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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이렇게 날씨 운이 없었던 적이 있었던가...

White house 근처에서

White house 근처에서

보고 있자니..왠지 찡하다...

......

워싱톤은 수도이면서도 굉장히 조용하다..
차분하다... 다른 나라의 수도와는 다르게 요란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행하면서 이렇게 날씨 운이 없었던 적이 있었던가...





겨울이 끝날 무렵이었던가..TV를 보고 있었는데 cherry blossom(벚꽃) 축제를 한다고 한다..
장소가 어딘가 싶어서 보니 워싱톤 ..흠 멀지도 않구만 하고 바로 계획짜고 실핼까지 걸린 시간은
달랑 2일 그 주에 바로 그레이하운드 예약해서 출발할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