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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길가에 2층 다락방 같은 카페에서

시원한 레몬 샤벳~ 싱큼 샹큼 달콤하다..

주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11시까지였는데 나온시간은 11시 20분..
주인분이 참 친절하셨다.
음식솜씨도 좋고...
무엇보다 앉을수 있는 테이블 수가 적어서
참 좋았다..

시원한 레몬 샤벳~ 싱큼 샹큼 달콤하다..

주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11시까지였는데 나온시간은 11시 20분..
주인분이 참 친절하셨다.
음식솜씨도 좋고...
무엇보다 앉을수 있는 테이블 수가 적어서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