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타스 : Demitasse

삼청동 길가에 2층 다락방 같은 카페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원한 레몬 샤벳~ 싱큼 샹큼 달콤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11시까지였는데 나온시간은 11시 20분..
주인분이 참 친절하셨다.
음식솜씨도 좋고...
무엇보다 앉을수 있는 테이블 수가 적어서
참 좋았다..

2009/06/07 20:48 2009/06/07 20:48
Posted by Arangsarang

트랙백 주소 : http://arangsarang.net/trackback/98

산책

날씨는 흐리고...
습도는 높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조망과 녹색물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딜가나 사람이 많은 일요일이지만... 가끔 이렇게 사람이 없는곳을 걷는것도 좋은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꽃은 무슨 꽃?

걷다가 힘들면 쉬고...
기운이 차면 또 걷고...
목적지를 향해...

2009/05/11 20:32 2009/05/11 20:32
Posted by Arangsarang

트랙백 주소 : http://arangsarang.net/trackback/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