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몸과 정신이 지쳤다 느껴지면...

하던일은 잠시 접고 떠나자.

내가 없다면 세상이 망할거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것을 아쉽게도 이미 우리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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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현실이지만 언제까지 슬픔에 기대겠는가..


 
 

2009/05/27 15:11 2009/05/27 15:11
Posted by Arang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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